7월의 귤만주면아잉은

gyury.net



2010/07/29 01:53

하드가 뻗었습니다 일상사새옹지마

더운날 무리하게 와우로 캐혹사시켜서 그런건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무시무시한 양의 베드섹터를 토해내길래 로우포맷 한번 하고나니
더더욱 무시무시한 양의 베드섹터로 증식(?)해버린 까닭에

오늘은 피씨디렉트로 가야겠습니다... 하드 용량이 부족해요 ;ㅅ;
(다운받아놓고 안본 드라마며 영화며 라이브영상이며...그리고 당신이 생각하는 그런 영상들 때문에 ㅠㅠ)

06년도에 산건데 지금도 보증기간 이내라니, 이런 놀라운 일이! 할렐루야!(warranty : 5Y)
교환받으러 가면서 용산 펀잇에서 간만에 유비트나 윱윱 해야겠습니다 ㅎㅎ



그리고 헌혈을 하다 알게 된 사실인데, 지난 7월부터 헌혈1회당 자원봉사 4시간으로 인정이 된다더군요. 그래서라고 하기에는 그렇지만 요즘 시간 날때마다 헌혈중입니다. 마침 어제부터가 헌혈가능일 이었는데 이놈의 하드때문에 테스팅에 백업하느라 하루를 고스란히 바쳐서는...ㅁㄴㅇㄹㅇㄴㅁ

현재 15번 헌혈했으니까 부지런히 하면 올해 내로 30번 채우겠네요. 그때까지 힘내자'ㅅ'

2010/07/27 22:11

해피버스데이 투 미

이게 오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생일축하한다는 소릴 들은거였음




Ogame.org 에 접해보니 행성 하나에 공격 30분전이라 화들짝놀랐습니다.

방시 체크해보니 방시는 무슨 방시 흉내 비스무리하게 낸 놈들만 아주아주쬐끔 있어서 그거나마 건져보겠다고,
공격들어온 녀석한테 쪽지보내서 징징거렸습니다.

나 게임에 온 되어있으니까 니가 피해는 없을지라도 데브리는 구경도 못할거라고
그리고 나 오늘 생일이니까 좀 자비좀

대충 저렇게 협박과 구걸을 섞어서 보냈더니

yea. I am pulling back.
또 좀 있다가
happy birthday:)


이렇게 딸랑 두줄 --;
아니 좀 쓴 사람 성의를 위해서라도 좀 길게 써주지 ㅇ<-<

그래도 오늘 처음으로 생일축하한다는 소릴 들어서 나름 훈훈함을 느꼈습니다[...가족도 안챙겨주는 이 서러움이란 ㅠㅠ]









한줄요약으로는 오늘이 제 생일(과 스타2오픈베타일) 되겠네요. 비록 Ogame에서 생일빵 맞을 뻔했지만 해피 버스데이 투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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