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과제과제과제
이비가 이쁜 마영전도 신기하게 접게되고...
망할 롤때문에 이렇게 회한적인게 아님디아 출시인데 못하고 있는게 아쉬어서 그런것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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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교수님스승의날선물기획ㅠㅠ
이렇게 잡다한 일에 치여 덕질할 시간은 별로 없어져가는 듯 합니다만 가끔 뒷일 생각 안하고 유비트를 하는 정신나간 작자의 행태가 보고되기도 합니다.
5월이라 그런지 주변에도 결혼들을 많이 하고, 이제 슬슬 부모님께 결혼같은건 안한다고 장난으로 말하다가는 더이상 농담으로 받아들여지지 않는 레벨의 나이가 되어가고 진로도 정해야겠고. 경제적으로 독립하고 싶은데.
진로는 아마 무선통신에 지금 홀려있는 상태라 네트웤스 분야로 갈 것 같은데, 평생 순수화학이나 할 것 처럼 굴던 아이가 고3때 초콜렛폰 받고 워낙 거지같아 자신도 만들 수 있을거 같아 충동적으로 컴공을 선택해 지금 데꿀멍 하고있다는 사실을 뒤돌아보면... 지금 내가 가려는 길이 과연 옳은 결정인가 싶기도 하고요. 그래도 지금 LTE라던가 Ad-hoc이라던가 홈 네트워킹같이 이런게 너무 재미있어서...
음음
그런 것 같지 않아보이지만 여러 고민들이 있음다...
그래도 일일 DC 야옹이갤러리 순회와 냐루코의 우-!냐-!는 매일매일 듣고 있으니 이걸로 모자란 덕분을 충족!
하아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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